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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94:1~11 탄식 속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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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담임목사 댓글 0건 조회 58회 작성일 18-10-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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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식 속의 소망

시편 94 1~11

 

 

[깊은 탄식 소리]

 

절박하게!

그리고 마음 깊이 탄식하며!

하나님께 호소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가 하나님 앞에 외쳤던 소리,

94:3 여호와여 악인이 언제까지, 악인이 언제까지 개가를 부르리이까

 

도대체 그는 하나님 앞에 이런 외침을 외쳤을까요...?

 

 

[악인의 흥왕]

 

그는 도저히 수용할 없는 현실을 겪게 됩니다.

악인들의 흥왕 그리고 그들을 따라가는 이들이 계속 늘어가는 ...

 

악인들의 모습을 시편 94편에서는 이렇게 표현합니다.

교만(2)

마구 지껄임(4)

오만하게 떠듬(4)

죄악을 행함(4)

자만(4)

타인을 짓밟음(5)

탈취(5)

살인(6)

 

그리고...

모든 일을 하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94:7 말하기를 여호와가 보지 못하며 야곱의 하나님이 알아차리지 못하리라 하나이다

 

탄식이 절로 나오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없는 침묵(沈默)앞에 속이 시끄러워집니다.

하지만, 그가 분명히 알고 믿는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모든 일을 보고만 계실 분이 아니라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믿음]

 

그에겐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심판주이시다! (1~2)

하나님이 모든 것을 듣고, 보고 계신다! (9)

하나님은 그들의 허무한 생각을 아신다! (11)

 

답답한 현실을 살아가지만, 하나님이 모든 것을 정리할 때가 것을 그는 믿었습니다.

답답한 현실에 대한 무게보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믿음의 무게가 무거워야만 우리는 현실을 넘어선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볼 있는 합니다.

 

그렇다면, 오늘 스스로에게 되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영향력 안에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듬어지고 있는가?

악인의 흥왕을 부러워하지 않고, 그들이 걸어간 넓은 길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버리겠는가?

 

우리가 믿는 ,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을 하나님은 반드시 결실을 보게 하실 것이라는 ...

 

오늘도, 득세하는 악을 외면하고, 비웃음 당할지라도 선을 향하여 발걸음을 내딛는 자를 응원하시고, 그에게 마침내 복을 주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바로 믿음이, 탄식 속에서도 소망을 품게 합니다.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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